삼척시가 낚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 사업비 1억원을 들여 낚시어선 현대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삼척시에 따르면 지역 내 53척의 낚시어선을 대상으로 핸드레일, 부력판, 해수냉각시설 등 세 종의 낚시어선 장비를 지원할 계획이라는 것. 이를 위해 2월 7일까지 희망 사업자를 모집한 후 오는 9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낚시 어선 현대화 시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낚시어선을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더욱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