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오는 10월 24일(토)부터 25일(일)까지 양일간 대망의 최종전 ‘골든 모먼츠(GOLDEN MOMENTS)’를 개최한다.
이번 최종전은 주말 양일간 각각 예선부터 결승까지 모두 관람할 수 있는 ‘더블라운드’로 치러진다. 주말 전부 방문하기 어려운 관람객들에게도 더욱 풍성하고 완성도 높은 레이싱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회 명칭인 ‘골든 모먼츠’는 챔피언이 탄생하는 영광의 순간을 상징한다. 최고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서는 지난 라운드에서 이창욱(금호 SLM)이 챔피언을 조기 확정 지었으며, GT4 클래스의 김한이(브랜뉴레이싱), 금호 M 클래스의 김현수(CS레이싱)도 일찌감치 왕좌를 차지했다. 그러나 서킷스토리 아카데미 GTA/GTB, 알핀, 프리우스 PHEV 등 치열한 접전이 이어지고 있는 다양한 클래스에서 최종 챔피언이 탄생하는 감격스러운 순간을 현장에서 직접 함께할 수 있다.
현장을 찾는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마련됐다. 인기 인터넷 방송인 감스트와 기래민이 서킷을 방문해 ‘SOOP X 슈퍼레이스 탐방대’를 콘셉트로 현장 생생한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한다.
특히 패독클럽 VIP 라운지에서는 스타 셰프 정지선이 준비한 특별한 만찬이 제공된다. 최근 대만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정지선 셰프는 “VIP 분들께 색다른 느낌을 드리고자 대만 스타일의 메뉴를 준비했다”며, “관계자들도 모르게 숨겨둔 비밀 메뉴가 있으니 24일과 25일 패독클럽 VIP 라운지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 밖에도 서킷에는 레이싱 시뮬레이터 체험, 다양한 푸드트럭, 브랜드 홍보관 및 이벤트 등이 풍성하게 마련되어 모터스포츠 팬뿐만 아니라 현장을 찾은 모든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날의 축제를 선사할 예정이다.